8월 20일 다산아트홀에서 게임계열 팀 프로젝트 학기 발표회가 진행되었습니다.
한아전 게임계열 학생들은 각종 게임 대회 수상은 물론, 다양한 게임 전시회에도 참가해 탄탄한 실력을 자랑하고 있는데요.
특히 올해 게임계열에서는 엔씨소프트·데브시스터즈·네오플 등 다양한 기업으로 취업 소식을 전해오기도 했고
재학생이 개발한 게임 ‘One Shot All Kill’이 스팀에 정식 출시되기도 했습니다.
무엇보다 올해 11월에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될 예정인 G-STAR 2025 참가를 확정지으며 전세계 게이머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.
게임계열 학생들이 각종 대회와 전시회에서 빛날 수 있었던 이유, 매년 대기업 게임 회사에 취업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! 방학 없이 진행되는 팀 프로젝트 학기 덕분이겠죠?
프로젝트를 통해 전공 공부를 하는 것은 물론, 실무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도 제작할 수 있으니 학생들에게는 팀 프로젝트 학기가 소중한 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
※ 2025 여름 팀 프로젝트 주제
| 게임 | · 하이퍼 FPS 게임 개발 · CMD 창을 이용한 턴제 RPG 플랫포머 게임 제작 · 아트북 포트폴리오 제작 · 아이언나이트 캐릭터 제작 프로젝트 · 점프 액션 게임 개발 · 길티기어 스트라이브의 특징 시스템에 대한 분석 · 아케이드 탄막 슈팅 게임 개발 · CMD 창을 이용한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 제작 · 데몬 캐릭터 제작 프로젝트 · 2D 스크롤 액션 게임 개발 · 던전 탈출 게임 개발 · 다키스트 던전의 스트레스 시스템 분석 · 2D 원화 일러스트 및 3D 모델링 기반 피규어 제작 · 전략적 팀 전투(롤토체스) 시너지 시스템 분석 · 오토마타 니어 캐릭터 제작 프로젝트 · 퍼즐 액션 게임 제작 |
이번 게임계열 팀 프로젝트 학기 발표회에서는 다양한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한 총 17팀이 참여했습니다.
플레이어에게 새롭고 몰입감 있는 게임 경험을 선사할 미래의 게임 개발자로서의 포부가 담긴 게임계열 학생들의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발표가 인상적이었는데요.
앞으로도 팀 프로젝트 학기를 통해 성장할 한아전 학생들을 응원하겠습니다.
※ 학생 작품 소개
◆ 하찬행 팀 : 지구를 침공한 외계 생명체를 막는 특수부대원이 되어 적을 제압하는 하이퍼 FPS 게임 개발
◆ HOHO 팀 : 해골 왕국에서 벗어나기 위해 날아오는 적과 지형의 위협을 극복하는 액션 게임 개발
◆ 콜라이드 팀 : 돌진을 이용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퍼즐 액션 게임 개발